본문으로 건너뛰기
Paybook
Paybook 시작하기

우리 이야기

급여일의 마음이
조금 더 가벼워지도록.

우리가 직접 본 한 사장님의 어려움을 덜어 드리기 위해 Paybook을 만들었습니다.

Paybook 팀이 전하는 이야기

급여일이 주는 부담을 직접 봤습니다.

우리는 헤어숍에서 수년간 일했습니다. 급여일이 올 때마다 사장님이 서류를 모으고 매출을 더하고 직원 한 명 한 명의 급여를 계산하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하루 종일 매장을 운영한 뒤에도 풀어야 할 숫자들이 남아 있었습니다.

너무 지친 날에는 급여 계산에 실수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수치를 확인하고 다시 계산해야 했습니다. 그 과정이 얼마나 답답하고 힘든지 우리는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부담을 조금 덜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급여일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서류에 매달리는 시간을 줄이고 싶었습니다. Paybook은 그 작은 바람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다음에는 “만약에?”라고 물었습니다.

서비스와 팁을 한 번만 기록하면 어떨까요? 급여 기간이 끝날 때마다 다시 모으고 더하는 대신, 직원들이 일하는 동안 숫자가 계속 최신 상태로 유지된다면 어떨까요?

숫자가 이미 준비된 급여일을 상상했습니다. 사장님은 처음부터 다시 계산하지 않고, 내역을 검토하고 직원에게 지급한 뒤 지급 사실만 기록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의 질문이 다음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앱을 만들면서 매장에서 쌓은 경험을 계속 떠올렸습니다. 같은 앱으로 예약, 직원, 매장 운영의 일상 업무까지 도울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그 질문들이 새로운 기능이 됐습니다. Paybook의 비전은 커졌지만, 처음 시작한 이유는 그대로였습니다.

사장님들이 급여 계산으로 씨름하는 시간을 줄이고, 자신의 삶을 누리는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급여의 숫자 뒤에는 열심히 일한 사람이 있습니다. 직원에게는 명확한 급여가, 사장님에게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합니다. 헤어숍이든 네일숍이든, Paybook이 그 일을 돕기를 바랍니다.

앱은 커졌지만, 첫 바람은 여전히 중심에 있습니다.